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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코로나 이후 달라진 '집'의 의미···단체전 ‘no place like home 집 같은 곳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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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트스페이스영
댓글 0건 조회 549회 작성일 21-12-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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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삼청동 아트스페이스 영

 

단체전 'no place like home(집 같은 곳은 없다)’ 전시 포스터 (사진 = 아트스페이스 영 제공)
단체전 'no place like home(집 같은 곳은 없다)’ 전시 포스터 (사진 = 아트스페이스 영 제공)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아트스페이스 영이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20명의 작가들의 단체전 ‘no place like home’ 전시를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no place like home(집 같은 곳은 없다)’ 전시는 코로나 이후 달라져 온 집을 바라보는 관점을 반어적으로 나타낸다. 전염병으로 인하여 우리는 안전을 위해 집에 머물러야 했지만, 지속적인 고립과 단절은 일상에 더 큰 문제들을 야기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이처럼 익숙한 공간이나 일상, 감각의 양가적이고 양면적인 관점을 드러낸다. 작품들에는 순간의 강렬한 감정으로, 혹은 오랜 시간을 들여 익숙함으로 각인되는 서로 다른 기억과 이를 느끼는 방식이 담겨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회화, 사진, 입체,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이 전시되며, 김규식, 김박현정, 김은주, 문주혜, 신채희, 심은지, 안수민, 양현모, 오지은, 이동혁, 이윤상, 이지연, 이지현, 이진형, 이혜성, 임소진, 임재형, 진세진, 허연화, 홍성준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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